이낙연 전남지사가
전남과 광주 발전연구원의 통합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이지사는 오늘 사업소 출연기관 간담회에서
"전남발전연구원이 지난 2천7년 광주와
분리된 반면 대구.경북은 사업이 많은데도
통합 운영되고 있다며
광주·전남 양 발전연구원도 통합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하지말고, 광주·전남의 상생에 시야에 두고 일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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