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공사는 목포시 대성지구 공동주택
입주계약을 오늘(2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체결합니다.
분양주택 신청은 공급물량 8백51세대보다
17%인 백48세대를 초과했으나
희망하는 동과 호수를 배정받지 못한
신청자들이 계약을 미루고있어
원하는 동과 호수를 지정할 수 있는
선착순 계약 시기인 다음달 말에 신청이
몰릴 전망입니다.
임대주택도 5백마흔 세대 가운데
분양 신청은 절반에 그치고 있지만
9월 말쯤 예정된 선착순 계약 때
추가 입주 계약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