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조 호남지방본부는
호남고속철도 건설공사 입찰비리와 관련해
부실시공된 불량자재들을 전면 교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철도노조는
"2017년 개통 예정인 호남고속철도가
담합과 부정, 비리, 부실시공으로 안전에
심각한 우려를 낳고있는데도, 국토부는
형식적인 점검으로 방치해 왔다"며
안전확보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