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명량의 흥행 속에 울돌목 거북배 등
관광 활성화 준비가 부족하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전남개발공사는 온라인 홍보를
강화하고, 거북배 운항 노선을 개발해
공익성과 수익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8년 건조된 울돌목 거북배는
2009년 475차례 운항해 2만3천여 명의
승선 실적을 낸 뒤 지속적으로 실적악화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에는 지난달 말까지
26차례 운항하는 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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