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공안부는
이낙연 지사의 지방선거 캠프 비서관과
본부장, 대변인 등 5명을 불구속 기소했으며,
이들은 권리당원 3천 명 불법 모집이나
서포터즈 2만 5천 명 모집 등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이낙연 지사도
지난 5월, 새정치연합 전남지사 후보 경선을
앞두고 열린 토론회에서 당시 주승용 후보의
학적과 관련한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는 내용으로
고발 당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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