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이후 침체된 지역
관광산업을 살리기 위해 전남의 주요 관광지를 모아 여행을 하는 '남도 명품 여행상품'이
운영됩니다.
수도권과 전남의 29개 여행사가 참여하는
이 여행상품은 계층별 선호도를 반영해
힐링여행, 문화·과학, 남도별미, 농어촌체험, 섬, 축제장 상품 등 7개 주제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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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8-18 08:20:38 수정 2014-08-18 08:20:38 조회수 2
세월호 참사 이후 침체된 지역
관광산업을 살리기 위해 전남의 주요 관광지를 모아 여행을 하는 '남도 명품 여행상품'이
운영됩니다.
수도권과 전남의 29개 여행사가 참여하는
이 여행상품은 계층별 선호도를 반영해
힐링여행, 문화·과학, 남도별미, 농어촌체험, 섬, 축제장 상품 등 7개 주제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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