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씨 변사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유 씨의 죽음은 범죄와 연관이
없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달 23일부터 변사체의 신원확인과
범죄관련성을 수사한 결과
범죄의 흔적이나 사망 뒤 시신이 이동됐다는
증거는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백승호 전남경찰청장은
"지난 6월 12일 변사체 발견 당시
면밀하게 조사했다면 사건의 실체 파악에
도움이 됐을" 거라며 국민들께 송구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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