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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수학여행 취소 9만 명

입력 2014-08-25 08:20:28 수정 2014-08-25 08:20:28 조회수 1

세월초 참사로 전남의 올 상반기
수학여행 유치실적이 크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월호 사고이후 수학여행과 체험학습 등이
전면 중단되면서 예약됐던 307개 학교,
9만여 명의 수학여행단이 취소돼
숙박업소 손실만 40억여 원에 달했고
유치실적은 6개 교, 천5백여 명에 그쳤습니다.

전라남도는 교육부의 수학여행 정책이
안전과 소규모,기차를 강조함에 따라
내년 수학여행단 유치 전략으로
소규모 테마형 안전수학여행에 촛점을 맞춘
상품과 코스 개발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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