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호텔인 영산재에서 중국영화가
촬영됩니다.
영산재를 운영하는 전남개발공사는
올해초 중국에서 2천만 명 이상 관객을 모은
'아빠 어디가' 후속작 영화가
다음 달 2일부터 엿새동안 영산재에서 촬영돼 내년 1월 중국 전역에서 개봉될 예정이며
영산재와 전남을 중국에서 소개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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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8-25 10:15:42 수정 2014-08-25 10:15:42 조회수 2
한옥호텔인 영산재에서 중국영화가
촬영됩니다.
영산재를 운영하는 전남개발공사는
올해초 중국에서 2천만 명 이상 관객을 모은
'아빠 어디가' 후속작 영화가
다음 달 2일부터 엿새동안 영산재에서 촬영돼 내년 1월 중국 전역에서 개봉될 예정이며
영산재와 전남을 중국에서 소개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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