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특별법 협상과
관련해 정의화 국회의장이 중재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새정치연합 박영선 비대위원장은
목포한국병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어제(1) 전화통화에서 국회의장이
오늘 오후 여야간 중재를 해보겠다고
말했으며 이번 주는 기다려보는 게
어떤가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회의장은 국회운영과 관련해서는
과반의석을 가진 새누리당이 책임지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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