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체육회가 오늘(3) 이사회를 열고
김철신 상임부회장 내정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처리했습니다.
도체육회의 상임부회장 제도는
지난 2006년까지 운영됐다 폐지됐으며,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이낙연 지사의 선거대책본부장을 역임했던
김철신 전 전남도의회 의장이 내정되면서
보은인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4년 임기의 상임부회장은 무보수 명예직이지만
한해 활동비가 5천만 원 가량 지급되고
체육회 법인카드와 차량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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