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북항 노을공원 조성 공사에 참여한
장비업자들이 대금이 체불 됐다며,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의 해결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굴삭기 등 장비를 현장에 투입했지만
2천5백만 원의 장비대금을 아직까지
받지 못했고, 지난 6월 민원을 제기했지만
항만청이 기다리라는 답변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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