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119 구급대의
출동 여건이 크게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방재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최근 3년 동안 전남 119 구급대가
5분 이내에 도착한 비율은 39%에 그쳐
충남에 이어 가장 낮았고
전국평균 54%와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도로구축이 잘된
광역시 지역의 골든타임 도착률은
평균 59%인데 반해
도단위 지역은 44%로 나타나 응급환자 이송의 양극화가 심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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