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여성플라자가
전남지역 96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부부 10쌍 중 5쌍은
공평한 가사분담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있지만
실제 여성이 집안일을 하는 비율이 84%에
이르렀습니다.
부인이 집안일을 주도하는 비율은
지난 2008년 89%에서 2010년 88%,
2012년 84%를 보이는 등 줄어들고 있습니다.
전남여성플라자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제와 남성 육아휴직제 등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정책 강화가 필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