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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 공약사업 첫 제동..공공산후조리원 논란

입력 2014-09-16 18:16:13 수정 2014-09-16 18:16:13 조회수 2

이낙연 전남지사의 대표적 복지공약인
공공산후조리원 설립사업이 전남도의회
추경 심의에서 벽에 부딪혔습니다.

도의회 기획사회위원회는
전라남도가 공공산후조리원 설치운영지원비
5억 원과 조례안을 함께 올린 것은
절차상 맞지 않고 의회를 경시하는 처사라며
예산 심의를 거부했습니다.

도의회는 이후 조례안을 수정 가결했으나
예산은 전액 삭감하고 본예산이나
정리추경에서 예산 편성을 심의하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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