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목포 북항에서 발생한 승용차 추락
사망사고 원인규명이 장기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해경은
숨진 운전자 25살 최 모씨의 혈액을
검사한 결과 알콜성분이 발견되지 않았고
차체 결함여부를 확인하기 국과수에 감정을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함께 승용차에 타고 있던 김 모씨에
대해서도 추가로 조사를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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