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상임위원회에서 도의원의 막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추경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박현호 의원은
경제과학국장에게 '차렷' 하라는 발언을 했고
전남도청 공무원 노조는 강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박 의원은 오는 24일, 공식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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