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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저축은행 의혹, 목포에서 현장검증

양현승 기자 입력 2014-09-17 21:16:08 수정 2014-09-17 21:16:08 조회수 0

저축은행 금품 수수 혐의 등으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새정치연합 박지원 의원의 항소심 재판부가
목포에서 현장검증을 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지난 2008년 3월,
목포시 상동 샹그리아호텔 인근 길에서
박 의원의 비서관이
임석 전 솔로몬 저축은행 회장측에게서
2천만 원을 받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1심 재판부는 임 씨의 이동경로를 감안하면
금품을 건네는게 시간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판단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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