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타당성 조사를 받지 않고
진행하는 사업에서 호남 소외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재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2년과 지난해
지역 구분이 가능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 36건 가운데 호남은
주암댐 도수터널 안정화 사업 등 2건에 그쳐
수도권 13건, 충청과 영남 각각 8건과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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