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9일)밤 8시10분쯤
(전남)무안군 운남면 성내리 68살
강모씨의 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강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방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부인 김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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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훈 기자 입력 2014-09-20 08:21:10 수정 2014-09-20 08:21:10 조회수 2
어제(19일)밤 8시10분쯤
(전남)무안군 운남면 성내리 68살
강모씨의 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강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방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부인 김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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