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동안 광주*전남에서 57명의 교원이
성폭력과 금품수수, 성적조작, 체벌 등
4대 비위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광주*전남에서 성폭력으로 20명의 교원이
징계를 받았고, 금품을 수수한 22명도
적발됐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4대 비위에 대한
중징계 처분은 42%인 24명에 그쳐
전국 평균 중징계 43%보다 다소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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