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진흥개발기금이
영남권에 편중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혜자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해 6월까지 관광진흥개발기금
천 609억원 가운데
영남권에 39퍼센트가 배정된 반면,
호남권은 22퍼센트,
수도권은 16퍼센트 등에 머물러
영남 편중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영남권의 경우
인구 한명에 4천 740원씩이 지원돼
수도권과 충청 등에 비해 2.3배 이상 많이
지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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