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함평산단 조성사업에 걸림돌이였던
고대 유구 처리 문제가 일단락됐습니다.
공사현장에서 발견된 유구는
제사용 우물인 수조와 방어시설인 환호,
석관묘 등으로 그 동안 보존 여부를 놓고
논란을 빚었으나 최근 문화재위원회에서
중요 유구를 이전해 복원하는 쪽으로
결정했습니다.
함평군은 유구 발견으로 8개월 이상
중단된 해당 부지 공사를 조만간 재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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