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 토지를 자치단체가 떠안기로 해
말썽이 되고 있는
장흥산단의 입주업체를 확대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장흥군과 전남개발공사는
장흥산단의 30%에 해당하는 부지에 대해서는
주변 환경 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범위에서
입주 제한을 두지 않고
유치 업종도 6개에서 12개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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