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퇴직 후 다시 기간제로 재취업한 교사가
전남에만 130여명에 이르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명예퇴직금을 받은 뒤 기간제 교사로
다시 취업한 전남지역 교원은
초등 112명, 중학교 10명, 고등학교 12명 등
134명으로 조사됐습니다.
교단 안팎에서는 심각한 교육 재정난 속에
명퇴금과 기간제 급여를 이중으로 부담하게 돼 예산절감 효과가 반감되고 명퇴제도 취지에도 어긋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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