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이 수수와 팥 등 잡곡 생산
거점지역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은
잡곡자급률 향상 사업과 6차산업 수익모델
시범사업 최종 후보군에 신안군이 모두
포함됐으며, 10억 5천만 원 상당의 국비가
투입돼 잡곡 생산 유통 체계가 구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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