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의 도정질의 방식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어제(15)부터 이뤄진 전남도의회의
도정질문에서 11명의 의원들이 일문일답
방식을 취했는데, 일부 의원들은 질문보다
개인 의견 피력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고
강압적인 답변 요구도 있었습니다.
또 4명의 의원들이 실시한
일괄 질문답변 방식은 긴장감이 떨어지고
형식적으로 이뤄졌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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