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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목격된 장소 중점 수색(R)

김양훈 기자 입력 2014-10-31 08:20:59 수정 2014-10-31 08:20:59 조회수 2

◀ANC▶
세월호 실종자 황지현 양이 사고발생 196일만에
선체에서 발견되면서 앞으로 실종자 수색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구조팀은 실종자가 마지막으로 목격된 장소를
중심으로 수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침몰 190여일만에 황지현 양은
4층 중앙 여자화장실에서 발견됐습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가 13차례 수색했다며
'수색완료'를 선언됐던 곳입니다.

하지만 실종자 가족들은 생존학생 증언을
근거로 지속적으로 수색 할 것을 요청했었고
결국 황 양이 여자화장실에서 발견됐습니다.

100여일 전 발견된 이묘희 씨도 26차례 수색해
'수색완료 지점'으로 분류된 3층 주방에서
발견됐습니다.

◀INT▶ 배의철 변호사
실종가 유실 가능성은 낮습니다.//

앞으로는 세월호 실종자가 마지막으로 목격된 장소를 중심으로 집중 수색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실종자가 마지막으로 목격된 구역과 수색을
원하는 구역을 취합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6차 수색 계획을 구체적으로
수립할 계획입니다.

◀SYN▶ 범대본 관계자
요청한 구역에 대해서.//

대책본부는 수색구역에 대한 논의가 마무리되는
대로 구체적인 수색방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김양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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