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 있어도 빈곤한 계층, 이른바
워킹푸어가 가장 많은 곳은 전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연합 황주홍 의원이 국세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8월 기준 전남의
근로장려금 지급비율은 6.3%로 전국 평균
4.3%보다 2%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근로장려금은 소득이 연간 천3백만 원에서
2천5백만 원 미만 가구에 최대 2백10만 원까지
지급되며, 장려금 비율이 높을수록
근로빈곤층이 많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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