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수십억 원대 장비 구매와
관련해 각종 의혹을 받고 있는
전남환경산업 진흥원에 대한 감사를
착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진흥원이 44억 원 상당의
환경분야 분석장비 구매를 조달청에
의뢰하면서 시장 조사와 규격서 심사를
제대로 했는 지와
특정 업체에 시중 가격보다 비싸게 낙찰된
경위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할 예정입니다.
환경산업진흥원은 도와 강진군이 출자해
내년 3월 정식 개원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