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이 부진한 경제자유구역을 첨단산업단지나 외국인 투자지역 등으로 바꿔야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한국개발연구원은 국내 8개 경제자유구역의
총 지정면적 448제곱킬로미터 가운데
개발이 마무리된 것은 전체 10%에 불과하고
착수조차 하지않은 지역은 전체 44점6%에
달한다며 정책 목표 달성이 어려운
경제자유구역은 지정 해제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천3년에 지정된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은
전체 지정면적 77제곱킬로미터 가운데
57%가 완공됐거나 개발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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