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발전연구원 곽행구 선임연구위원이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남만의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곽 연구위원은 지난해 한국을 찾은
중국관광객이 433만여 명으로 해마다 20% 이상
증가하고 있다며
전남은 비교 우위에 있는 '섬과 숲'이란 자원을 활용해 수도권, 대도시와는 차별화된
관광 상품 개발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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