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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대형마트 수익 0.06%만 지역에 투자

양현승 기자 입력 2014-11-25 21:15:31 수정 2014-11-25 21:15:31 조회수 2

전남지역 스무개 대형마트와 기업형수퍼마켓이
막대한 수익을 올리면서도 지역사회 환원은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연합 황주홍 의원실에 따르면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전남의 11개
대형마트와 기업형수퍼마켓은 올 6월까지
3천8백억여 원의 수익을 올렸지만, 지역내
공익사업 투자액은 2억 5천여만 원으로
전체 수익의 0.06%에 불과했습니다.

또 2천4백여 명의 고용인력 가운데 40%가
비정규직으로 나타나는 등 지역 경제 안정과
활성화에 기여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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