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호남 배타성 버리고 새 인물 키워야"

양현승 기자 입력 2014-11-28 21:15:53 수정 2014-11-28 21:15:53 조회수 2

호남이 배타성을 극복하고 새 인물을 키워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장하성 고려대 교수는 어제(27)
천정배 전 법무부장관의
정치연구소 개소식에서 "최근 호남 정치는
과거에 안주해 있고, 배타성이 가장 큰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장 교수는 "호남은 노무현과 손학규, 안철수,
문재인 등 항상 위대한 선택을 했지만 스스로
자신들의 인물을 키우는 데 인색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