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가
2년 연속 가장 많은 선수를 방출한
구단이 됐습니다.
기아는 외국인투수 어센시오를 비롯해
투수 5명, 야수 7명 등 모두 12명과의
재계약을 포기해 방출 선수가 가장 많았고,
LG가 10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방출된 선수들은 타구단과 계약하거나
지도자, 전력분석원 등의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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