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자동차 휘발유 값이
연중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11월 네째주 전남지역의 자동차
휘발유 리터당 평균 가격은 천720원이며,
다음 주 천7백원 초반대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국의 휘발유값 평균이 천7백9원인
가운데, 전남은 서울과 충청, 강원, 경기에
이어 전국에서 6번째로 가격이 높은 상태입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