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병원의 노사갈등이 갈수록 깊어져
경영 정상화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영암병원은
노조원들이 아침마다 현관 앞에서 집회를
하는 등 운영을 어렵게 한다며
지난달 19일 노조 지부장 등 세 명을 해고,
다른 세명에게 정직 또는 정직보류 징계를
내리고 앞으로 추가 징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노조측은
"집회는 기본적인 쟁의권이고 가장 시급한
체불임금 청산도 대부분 노조원들에게는
대출 신청을 받아 지급했다"며 경영진을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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