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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종자원 '종자 비리' 공모 여부 본격 수사

김양훈 기자 입력 2014-12-03 18:15:23 수정 2014-12-03 18:15:23 조회수 2

국립종자원 직원들의 '종자 비리'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국립종자원 전남지원 직원 윤 모씨 등 2명이
종자 20톤을 빼돌렸는데
관리자 등 다른 직원들의 묵인이나 공모가
없이는 수년 동안 이같은 비리를 저지르기
힘들었을 것으로 보고 본격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윤 씨 등이 빼돌린 종자를 구입한
전북에 있는 유통업체에 대해서도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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