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15분쯤
강진군청 앞 광장에서 49살 박 모씨가
휘발유를 몸에 뿌리고 분신을 시도했습니다.
박 씨는 얼굴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박 씨는 군청에 제기한 민원이 해결되지 않자
불만을 갖고 분신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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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훈 기자 입력 2014-12-05 21:15:32 수정 2014-12-05 21:15:32 조회수 2
오늘 오후 3시 15분쯤
강진군청 앞 광장에서 49살 박 모씨가
휘발유를 몸에 뿌리고 분신을 시도했습니다.
박 씨는 얼굴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박 씨는 군청에 제기한 민원이 해결되지 않자
불만을 갖고 분신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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