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이 올 겨울 전남도내에서 유일하게
수렵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예상보다 사냥 수요가 다소 적은 편입니다.
장흥군에 따르면
당초 천 명의 수렵 허가를 배정받아
신청을 받았지만 지금까지
접수 인원은 9백10여 명에 그치고
멧돼지를 잡을 수 있는 50만 원권 배정 인원이
90명 가량 미달했습ㄴ다.
장흥군은 이달 중순까지
맷돼지를 잡는 수렵 신청이 미달하면
나머지 인원을 고라니와 조류를 잡는
20만 원권 수렵 허가로 돌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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