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상습적으로
상가를 털어온 36살 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8일, 목포시 옥암동의 한 아파트 상가에
침입해 현금과 담배를 훔쳐 달아나는 등
전국을 돌며 지금까지 24차례에 걸쳐
천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최 씨가 상가 한 곳을 터는 데
2-3분 밖에 걸리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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