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이 FTA에 대응할 수 있는
함초 생산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신안군과 주식회사 다사랑은
다량의 무기질을 함유하고 있는 '함초'를
최근 일본과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등
중국, 프랑스와도 활발한 수출 비지니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20년 동안 함초를 생산하고 있는
양동흠 대표는 2014년 장영실 국제과학문화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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