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의회가 폭설 속에 시정질문을 강행해
시민 불편을 외면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는 오늘(17) 예정돼 있었던
시정질문을 오전 10시부터 2시간 남짓
진행했으며, 이 때문에 제설 현장에 투입됐던
시장과 공무원들이 제설작업을 중단해야
했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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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4-12-17 21:15:13 수정 2014-12-17 21:15:13 조회수 3
목포시의회가 폭설 속에 시정질문을 강행해
시민 불편을 외면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는 오늘(17) 예정돼 있었던
시정질문을 오전 10시부터 2시간 남짓
진행했으며, 이 때문에 제설 현장에 투입됐던
시장과 공무원들이 제설작업을 중단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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