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의 여파로 곳곳이 빙판으로 변하면서
낙상환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목포지역 대형병원들에 따르면
폭설이 내린 뒤 응급실을 찾는 낙상환자가
잇따르고 있으며 특히 팔과 다리 골절 등
중상 환자가 많습니다.
현재도 도로와 보행로 가장자리 곳곳에
눈더미가 얼다녹다를 반복하며 얼음더미로
바뀌고 있으며, 특히 주택가나 이면도로는는
아예 제설작업이 이뤄지지 않아 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