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쯤
완도군 보길도 남쪽 2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37살 김 모씨가 바다에 추락해
숨졌습니다.
완도해양경비안전서는
김 씨가 통발 투망 작업을 하던 중 어망줄이
발목에 감겨 바다로 추락했다는 선장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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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훈 기자 입력 2014-12-19 21:15:18 수정 2014-12-19 21:15:18 조회수 3
오늘 오전 10시쯤
완도군 보길도 남쪽 2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37살 김 모씨가 바다에 추락해
숨졌습니다.
완도해양경비안전서는
김 씨가 통발 투망 작업을 하던 중 어망줄이
발목에 감겨 바다로 추락했다는 선장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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