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20분쯤
목포시청 민원동 3층 옥상에서
민원인 장 모씨가 자살 소동을 벌이다
경찰의 설득으로 30분 만에 내려왔습니다.
장애인단체 회원인 김 모씨는
자신이 속한 단체가 최근 목포시가 실시한
장애인콜택시 민간위탁업체 선정에서
탈락한데 불만을 품고 자살 소동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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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훈 기자 입력 2014-12-24 21:14:57 수정 2014-12-24 21:14:57 조회수 3
오늘 오전 9시 20분쯤
목포시청 민원동 3층 옥상에서
민원인 장 모씨가 자살 소동을 벌이다
경찰의 설득으로 30분 만에 내려왔습니다.
장애인단체 회원인 김 모씨는
자신이 속한 단체가 최근 목포시가 실시한
장애인콜택시 민간위탁업체 선정에서
탈락한데 불만을 품고 자살 소동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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