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개발공사 노조가 경영 책임성과
자율성을 갖춘 사장 선임이 필요하다고
요구했습니다.
전남개발공사 노조는 "전임 사장의 돌연사퇴와
검찰의 오룡지구 사업 수사 등은 근본적으로
전남의 정책사업을 수행하면서 자율적인
의사결정권이 없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오늘(24)까지 사장
공개모집을 했으며, 기업인 출신을 중심으로
모두 28명이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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