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중국교포와 북한 이탈주민, 다문화가정 등을 위한 인권상담창구를 내년 1월 1일 개설합니다. 인권상담창구는 인권 침해 사례에 대한 신고와 상담을 맡게되며 앞으로 인권 옴부즈맨을 채용해 인권센터로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