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선장 등 세월호 승무원들에 대한
항소심이 내년 1월 20일, 광주고법 형사5부에서
열립니다.
광주고법은
이번 재판에 대비해 형사5부와 형사6부를
신설해 세월호 관련 재판을 전담하도록
했습니다.
1심에서 이준석 선장은 징역 36년을
기관장은 징역 30년, 나머지 13명의 선원들은
징역 5년에서 20년을 각각 선고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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