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축협이 경제사업에 지나치게
많은 예산을 투자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영암군축협은 본점 종합청사
신축 이전에 86억 원,
한우 전자경매장과 사료공장 건립에
각각 30억 원 등 모두 백50억 원 가까운
투자계획을 세워 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점 종합청사 부지는
유물이 출토돼 사업 추진이 늦어지고
전자경매장과 사료공장은 부지만 사놓고
사업비 대부분을 확보하지 못해 2년째 제자리에 머물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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